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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선 정리 끝!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내는 사운드바 PC 연결 방법

by 124uafhasfwal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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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선 정리 끝!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내는 사운드바 PC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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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선 정리 끝! 초보자도 5분 만에 끝내는 사운드바 PC 연결 방법

 

PC를 사용하면서 기본 스피커의 빈약한 소리에 아쉬움을 느꼈다면 사운드바는 가장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하지만 막상 기기를 구매하고 나면 본체 뒷면의 수많은 단자 때문에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기계치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사운드바 PC 연결 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연결 방식에 따른 장단점부터 윈도우 설정 최적화까지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목차

  1. 사운드바와 PC 연결 전 준비 사항
  2. 가장 대중적인 방식: AUX(3.5mm) 케이블 연결법
  3. 고음질을 위한 선택: 광케이블(Optical) 연결법
  4. 가장 깔끔한 무선 환경: 블루투스(Bluetooth) 연결법
  5. 최신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는 HDMI(ARC) 연결법
  6. 연결 후 필수 과정: 윈도우 소리 출력 설정 및 테스트
  7. 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체크해야 할 자가 진단 리스트

사운드바와 PC 연결 전 준비 사항

본격적으로 연결을 시작하기 전, 사용 중인 PC와 사운드바의 인터페이스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PC 본체 뒷면이나 노트북 측면에 어떤 단자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일반적으로 초록색 원형 구멍(사운드 출력), 각진 모양의 광출력 포트, 혹은 HDMI 포트가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또한 사운드바 패키지에 포함된 케이블 구성을 확인하십시오. 대부분의 보급형 사운드바는 AUX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지만, 고사양 모델은 광케이블이나 HDMI 케이블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가 PC와 사운드바 사이의 거리를 충분히 커버하는지도 미리 체크해야 연결 도중 선이 짧아 당황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방식: AUX(3.5mm) 케이블 연결법

가장 직관적이고 쉬운 방법은 3.5mm 스테레오 케이블, 일명 AUX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별도의 설정 없이 선만 꽂으면 바로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사운드바 PC 연결 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찾는 분들에게 최적입니다.

먼저 케이블의 한쪽 끝을 사운드바 뒷면의 'AUX IN' 또는 'Line In'이라고 적힌 구멍에 꽂습니다. 그다음 반대쪽 끝을 PC 본체 뒷면의 초록색 단자에 연결합니다. 만약 노트북을 사용 중이라면 이어폰 그림이 그려진 단자에 꽂으면 됩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호환성입니다. 거의 모든 PC와 사운드바가 이 단자를 지원합니다. 다만, 아날로그 신호를 전달하기 때문에 주변 전자기기의 간섭을 받아 미세한 화이트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연결 시에는 반드시 단자가 끝까지 '딸깍' 소리가 나도록 깊숙이 삽입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고음질을 위한 선택: 광케이블(Optical) 연결법

음질에 예민하거나 게임, 영화 감상 시 노이즈 없는 깨끗한 소리를 원한다면 광케이블(Optical) 연결을 추천합니다. 광케이블은 빛을 신호로 전달하기 때문에 전기적 간섭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PC 메인보드 뒷면에 'Optical Out' 혹은 'SPDIF'라고 적힌 각진 모양의 포트가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사운드바에도 동일한 모양의 포트가 있을 것입니다. 광케이블 양 끝의 보호 캡을 반드시 제거한 뒤, 모양에 맞춰 꽂아주면 됩니다.

광케이블은 꺾임에 취약하므로 선을 너무 강하게 구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사운드바의 모드를 'Optical' 혹은 'D-In'으로 변경해야 소리가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디지털 신호를 직접 전달하므로 훨씬 선명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무선 환경: 블루투스(Bluetooth) 연결법

책상 위에 복잡한 선이 늘어지는 것이 싫다면 블루투스를 활용한 무선 연결이 답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사운드바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운드바의 리모컨이나 본체 버튼을 이용해 'BT' 또는 'Pairing' 모드로 진입합니다. 상태 표시창이 깜빡거리면 페어링 준비가 된 것입니다. 이제 PC에서 윈도우 설정을 엽니다. '설정 > 장치 > Bluetooth 및 기타 장치' 메뉴로 이동하여 블루투스를 켭니다. '장치 추가'를 누르고 사운드바 모델명을 찾아 클릭하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무선 연결은 이동이 자유롭고 깔끔하지만, 간혹 영상과 소리의 싱크가 미세하게 맞지 않는 '레이턴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진감 넘치는 FPS 게임보다는 음악 감상이나 가벼운 영상 시청에 더 적합한 방식입니다.

최신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는 HDMI(ARC) 연결법

최근 사운드바는 TV뿐만 아니라 PC 모니터와의 연결을 위해 HDMI(ARC)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방식은 고대역폭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돌비 애트모스와 같은 고성능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만약 모니터에 HDMI ARC 포트가 있다면, PC의 그래픽카드에서 나온 HDMI 선을 모니터에 연결하고, 모니터의 ARC 포트와 사운드바의 ARC 포트를 다시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PC의 소리가 모니터를 거쳐 사운드바로 전달됩니다.

이 방식의 최대 장점은 전원 연동입니다. PC나 모니터를 켜면 사운드바가 자동으로 켜지고, 볼륨 조절 역시 윈도우 시스템 볼륨과 동기화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단, 일반 HDMI 포트가 아닌 반드시 'ARC' 또는 'eARC'라고 표시된 포트를 사용해야 함을 명심하십시오.

연결 후 필수 과정: 윈도우 소리 출력 설정 및 테스트

하드웨어 연결을 마쳤다면 소프트웨어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케이블을 제대로 꽂았음에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면 90% 이상은 출력 장치 설정 문제입니다.

윈도우 작업표시줄 우측 하단의 스피커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소리 설정'을 선택합니다. '출력 장치 선택' 항목에서 현재 연결한 사운드바의 이름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3.5mm 케이블로 연결했다면 'Realtek Audio' 혹은 'Speakers'로 표시될 수 있고, HDMI나 블루투스로 연결했다면 기기 모델명이 직접 나타납니다.

출력 장치를 선택했다면 하단의 '마스터 볼륨' 바를 움직여 시스템 소리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지 확인하십시오. 또한 '사운드 제어판'에 들어가 사운드바를 '기본 장치'로 설정해두면 이후 PC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사운드바에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체크해야 할 자가 진단 리스트

모든 과정을 따라 했음에도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사항들을 하나씩 점검해 보십시오.

첫째, 사운드바의 '입력 모드'를 확인하십시오. AUX로 연결했는데 사운드바 모드가 블루투스로 되어 있다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반드시 입력 방식과 모드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둘째, 사운드바 자체의 볼륨과 PC의 시스템 볼륨이 모두 켜져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간혹 사운드바 볼륨이 0으로 되어 있어 연결 오류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전원 공급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USB 전원을 사용하는 사운드바의 경우 PC의 USB 포트 출력이 부족하면 전원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별도의 스마트폰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넷째, 드라이버 업데이트입니다. 메인보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오디오 드라이버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한 방법들을 차근차근 따라 하신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운드바를 PC에 연결하여 몰입감 넘치는 소리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작업 환경과 사운드바의 사양에 맞는 최적의 연결 방식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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